그룬

“어쩌면 우리는 이미 모두
연결되어 있을지 모릅니다.”

책과 함께 연결되는 책과 함께 자라나는 제3회 순천아트북페어 자란다.

Book & Goods  
  • 50, 나는 태도를 바꾸기로 했다
  • [Book] 낡고 오래된 것들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분다 저자 심지연 구매하기
    책정보
    

    책 소개

    낡고 오래된 것들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분다

    여행, 제주, 낯선 사람, 여름, 비현실, 그리고 사랑을 담은 단편 소설입니다.

    낯선 곳에서 처음 본 익숙한 사람, 여행지에서 털어놓는 비밀 같은 것들은 삶을 환기시켜 줍니다. 너무 좋았던 여행은 여행이 아니기를 바라기도 하죠. 나는 그것을 ‘비현실’이라고 부릅니다. 그것이 끝내 현실이 되고자 한다면, 우리에게 과연 어떤 형태의 삶이 주어질까요. 여름이 시작될 무렵 제주에서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을 써놓고 겨울이 돼서야 마침표를 찍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모든 날들이 정우와 윤이 좋아하는 푸른 내음이 가득한 그 여름처럼 황홀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계절이 돌아오면 다시금 꺼내보고 싶은 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자 소개

    심지연 Sim ji-yeon

    좋아하지 않는 것도 좋아하고 싶은 사람

    글 @to.modenbam

    그림 @joeunang

    2018 밤과 나의 모든 당신에게

    2020 낡고 오래된 것들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분다

    2020 밤과 나의 모든 당신에게 (개정판)

    서지정보

    · 제목: 낡고 오래된 것들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분다

    · 저자/출판사: 심지연/-

    · 출간일: 2020. 2. 17.

    · 판형: 128x182

    · 쪽수: 100쪽

    
    홈페이지 및 SNS
    Artist video

당신의 마음에 우리의 씨앗을 심고 싶습니다.

전남 순천시 역전2길 10 (조곡동)

simdabooks@naver.com